기여자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 단체

www.msf.or.kr 국경없는의사회는 세계 70여 개 나라에서 분쟁, 전염병, 영양실조, 자연재해로 고통 받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긴급 구호를 하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입니다. 1971년 출범한 이후로 그 동안의 인도주의 의료 활동을 인정받아 1996년에는 서울평화상을, 1999년에는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 28개국에 있는 사무소 중 한국 사무소는 2012년 문을 열었으며, 지금까지 약 30명의 의료진, 비의료진 한국인 활동가가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취약하며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국제 국경없는의사회 전체의 활동가 숫자는 4만 명이 넘으며, 그들의 직업은 의사, 간호사, 물류 전문가, 행정 담당자, 전염병학자, 정신 건강 전문가까지 다양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구호 활동가들은 인도주의 원리와 의료 윤리에 따르는 단체의 기본 원칙에 따라, 인종, 종교, 성별, 정치적 성향 차이를 넘어 함께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