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박미향

박미향 '한겨레' ESC 팀장

한겨레신문에서 음식문화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쓰고 있다. 2000년에 직장인들의 야식을 주제로 한 연재물 '밤참'을 시작으로 먹을거리와 인연을 맺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 '인생이 있는 식탁' 등 4권의 음식 관련 책을 냈다. MBC '여성시대' 등에 출연해 맛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타고난 체력과 품 넓은 열정을 재산 삼아 맛과 이미지의 세상을 여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