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동

영화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후, 파리 8대학 영화과에서 MFA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메멘토 모리>로 데뷔했다.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앤티크>, <오감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내 아내의 모든 것>, <무서운 이야기>, <끝과 시작>, <무서운 이야기2> 등을 연출했다.
커피진주와 동쪽별의 책읽기 서문에 대한

커피진주와 동쪽별의 책읽기 서문에 대한 답문

궁금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일기며, 편지며, 쉴새 없이 써대고, 또 남의 일기와 편지에도 실시간 답을 다는 시대에도, 어째서 그 작가는 나의 고전으로 자리잡게 되는 걸까. 글 솜씨 때문일까? 많이 썼기 때문일까?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2014년 03월 02일 15시 53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