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민규동

영화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후, 파리 8대학 영화과에서 MFA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메멘토 모리>로 데뷔했다.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앤티크>, <오감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내 아내의 모든 것>, <무서운 이야기>, <끝과 시작>, <무서운 이야기2> 등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