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심리학 박사

임상심리학 박사
김민지 심리상담 클리닉 연구장
얼라이브 마인드 바디 원장
MBSR 전문 지도자
재활치료사
예비맘을 위한 손목

예비맘을 위한 손목 운동

아직 아기를 출산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임산부가 손목통증을 호소합니다. 예비맘 때 손목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출산 후 손목 시림 현상이 아주 심해지기 때문에, 출산 후가 아닌 예비맘 때부터 손목 운동을 꾸준히 해서 손목을 강화하는 것이 준비된 엄마되기의 첫걸음입니다. 물론, 이 손목 강화 운동들은 출산맘도 꾸준히 하시면 손목 시림현상을 해소 및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2015년 11월 29일 11시 21분 KST
성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성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놀이터

선수가 아닌, 나와 함께 운동하는 사람을 응원하고 격려한 적이 얼마나 되는가? 또 본인의 운동이 끝나고 나서 상대방이 운동을 마치기를 기다린 적은 있는가? 운동을 하다 지쳐가거나,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누군가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하는 소리를 듣게 되면 힘이 솟아나며 운동을 끝까지 수행하게 된다.
2014년 10월 30일 15시 41분 KST
건강을 망치는

건강을 망치는 8계명

<strong>1) 남과 비교하라.</strong> TV에 나오는 연예인을 보고 '나는 그들과 유전적으로 다르다. 얘네는 그냥 희대의 로또를 딴 거야... 저렇게 태어난 게 복이야! 내 몸이 이런 거는 내 잘못이 아니지.' 라고 하고 있는가? 아니면 초고도 비만자 또는 저체중자를 보면서 '아, 나는 이 정도라 정말 다행이야.' 라고 하고 있는가? 그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또는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확인해본 적이 있나 생각해 보자. 있을 리 만무하다.
2014년 08월 11일 13시 59분 KST
운동초보의 지피지기백전불태

운동초보의 지피지기백전불태 [知彼知己百戰不殆]

"여름 바캉스 전 비키니 프로젝트" "6주 몸짱 만들기" 두근거린다. 분명 상업적이고, 식상하지만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운동 초보자들은 이러한 말에 현혹되어 운동을 시작하게 되고, 조언을 이리저리 구하게 된다. 그러나 시작과 동시에 그들은 길을 잃고 헤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운동 초보자가 " 난 이제 건강한 삶을 살아 보겠어!" 라고 마음 먹은 날부터, 실패로 끝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자.
2014년 07월 25일 13시 47분 KST
정의로운 미(美)

정의로운 미(美) 정의

'아름다움' 이 단어가 바로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대부분의 매체를 통해 제시되는 '그것'의 이미지는 대개 이렇다. 늘씬함을 넘어선, 평균체중을 훨씬 밑도는 바싹 마른 몸의 여자 연예인이나 모델. 혹은 기름칠한 듯 반질거리는 피부에 뚜렷하게 드러나는 식스팩을 자랑하는 남자 모델들의 모습이다. 또한 성형의 대중화와 손쉽게 리터치, 보정이 가능한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인해 미(美)의 정의는 더욱더 평범한 이들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이 비현실적인 이상이 많은 이들에게 비상식적인 미(美)의 기준을 만들어 버렸다.
2014년 07월 10일 17시 06분 KST
여성의 건강을 망치는 운동 상식

여성의 건강을 망치는 운동 상식 오류들

아직도 여성들의 운동법을 소개할 때 '가벼운 무게로,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 날씬하고 탄탄한 근육을 가질 수 있다는 미신이 계속 떠돌고 있다. 무거운 중량으로 운동을 하면 헐크처럼, 헬스매거진에 나오는 근육과 힘줄이 터져버릴 듯한 몸으로 변신이라도 한다는 듯이 '저중량, 고반복'을 주장한다. 이러한 잘못된 운동 상식 때문에 중량 운동에 발을 들인 여성들이 성과를 얻지 못하고 실망스러운 결과만 본 채 스스로를 질책하는 경우를 나는 셀 수 없을 만큼 보았다. 재미있는 사실을 말하자면, 많은 여성의 워너비인 할리우드 스타 바네사 허진스는 땅에 있는 약 90kg 무게의 바벨을 올리는 훈련을 하고, 헝거게임의 그녀 지나 말론은 110kg 가량의 무게를 들어올린다.
2014년 07월 02일 15시 09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