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김은화

편집자, 작가

글 쓰고 편집한다. 주특기는 잉여되기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했고, 3년간 언론고시를 하다 때려치웠으며, 출판사에서 3년차에 사표를 냈다. 결혼 2년차, 아직은 그럭저럭 만족하며 유부녀로 살고 있다. 월간잉여에 '측쿠시', '낭만얄캥이'로 글을 기고한 바 있다. <저는, 하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로 책을 내고픈 소망이 있다. 편집자 분들, 아 윌 웨이팅 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