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신기주

신기주는 <에스콰이어>의 기자다. 영화전문지 <필름2.0>과 남성지 와 대중문화지 <프리미어>와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와 경영지 <포춘>에서 기자로 일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시사IN>의 칼럼리스트다. 월간 <인물과 사상>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다. 인문사회비평서 <우리는 왜>와 경영서 <사라진 실패>와 정치경제평론집 <장기 보수 시대>를 썼다. 최근 인터뷰집 <생각의 모험>이 새로 나왔다. 게임기업 넥슨을 취재한 가제 <인사이드 넥슨>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