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만화가

만화가.
강동구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 - 그 후

강동구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 - 그 후 1년

'우리가 길고양이를 좋아하니 당신들도 좋아해달라'는 일종의 강요라고 생각했다. 좀 더 체계적으로 길고양이들과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많은 이야기 끝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생각했다. 딱 한번만 감성적인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가장 약하고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생명들이 함께 어울리고 존중 받는 사회가 된다면 살만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 04월 07일 11시 32분 KST
강풀의 첫

강풀의 첫 블로그

다짜고짜 질문 먼저 던졌다. 내 첫번째 질문은 "마감의 심리적 압박이 있는가." 대답은 "없다." 두번째 질문이 "내가 뭘 어떻게 쓰건 상관없는가." 대답은 "없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걍 내 블로그네?" 대답은 "맞다."
2014년 02월 27일 14시 21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