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김종엽

집에서 책 읽고 거리에서 세상을 읽으며 산다. 한신대 사회학과에서 일하고 창비 편집 일과 세교연구소 일도 함께 한다. {웃음의 해석학, 행복의 정치학} {연대와 열광}, {뒤르켐을 위하여}, {시대유감},{좌충우돌}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