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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y Thompson

Blogs Editor of The Huffington Post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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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가 죽었다. 가슴이

내 고양이가 죽었다. 가슴이 찢어진다

어사는 나를 깨물기는 고사하고 할퀸 적조차 단 한 번도 없었다. 어사는 그저 사랑을 원했고 사랑을 주었다. 내가 어제 동물 병원에 어사를 두고 오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작별 인사를 했을 때, 내게 '안녕'이라고 야옹하기까지 했다(즉, 엄마, 왜 한 번 더 안아주지 않고 나를 두고 가요? 란 뜻이다).
2015년 10월 02일 09시 52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