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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한겨레 신문 대기자

한겨레 신문 대기자
미국 대 중국·러시아 ‘신냉전’의 Yahoo News

미국 대 중국·러시아 ‘신냉전’의 현주소

미국과 중국·러시아의 대결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를 ‘신냉전’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그 정도는 아니라는 이도 있지만, 양쪽 대결이 상당 기간 지구촌 질서의 최대 변수 가운데 하나임은 분명하다. 2차대전 이후
2018년 12월 05일 11시 40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