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혜

이인혜

뉴스 에디터, 허프포스트코리아 inhye.lee@huffpost.kr

허프포스트 코리아 뉴스에디터. 주된 관심사는 유기동물 문제와 여성 서사, 현재 오리지널 콘텐츠 '반려 다만세'와 '짱세고 멋진 언니가 되고 싶어'를 연재하고 있다. 허프포스트 이전에는 IT잡지, SNS 매체, 스포츠 매체 등에서 일했다. 제보는 inhye.lee@huffpost.k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