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정일영

역사가

역사가. 울산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사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몇몇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강의를 하기도 한다. 한국 근현대사를 주전공으로 하고 있으며, 죽음의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밖에도 노동문제, 책, 음악, 영화, 스포츠, 술에도 관심이 많다. 앞으로 한 권의 책에 밑줄을 그은 몇몇 구절을 통해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