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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송

공연칼럼니스트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한 현장예술가는 "내가 하고픈 말을 검열받지 않고 마음껏 떠들고, 관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배제하지 않는 게 진정한 문화예술인 복지"라며 "예술가를 구휼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예술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2017년 12월 22일 10시 40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