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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IT칼럼니스트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중증장애인 혼자 팔라완 여행을

중증장애인 혼자 팔라완 여행을 떠나다

‘클럽 파라다이스’ 리조트의 모습은 정말 파라다이스 그 자체였다. 하지만 체크인할때 리조트 직원의 말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코론 공항에서는 리조트까지 한 시간 밖에 안 걸린단다. 그 순간 마크에게 증오심이 느껴졌지만
2018년 05월 23일 18시 38분 KST
중증장애인 혼자 떠나는 해외여행

중증장애인 혼자 떠나는 해외여행 도전기

나는 생후 6개월 고열로 인한 뇌성마비로 1급 지체,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평범(?)하지 않은 30대 청년 사업가이다. 혼자 걸을 수 있지만 100미터쯤 가면 앉아서 조금 쉬어야 할 정도로 불편하고, 양손은 컴퓨터를
2018년 05월 15일 15시 25분 KST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구청 헬스장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구청 헬스장서 쫓겨나다

한국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집에만 혼자가도 거지취급을 하며 천원짜리 하나 쥐어주고 내쫒기 일수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 가도 전혀 아무런 재제 없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야말로 자유로운 세상입니다. 어찌보면 한국은 장애인들에게 감옥일지 모릅니다.
2017년 11월 20일 17시 56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