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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IT칼럼니스트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중증장애인 혼자 팔라완 여행을

중증장애인 혼자 팔라완 여행을 떠나다

수영으로 지친 우리는 양고기 스테이크와 포크 바베큐, 숙취해소용 똠얌꿍 그리고 사온 와인까지 거하게 먹고 있는데 다미안이 갑자기 자기는 코론 본섬쪽으로 가야겠다고 말했다. 여기는 섬에 이 리조트 한곳뿐이라 스쿠버다이빙
2018년 05월 23일 18시 38분 KST
중증장애인 혼자 떠나는 해외여행

중증장애인 혼자 떠나는 해외여행 도전기

나는 배도 부르고 해서 야경도 볼 겸 71층에 위치한 마카티에서 가장 핫하다는 “그래머시71” 클럽으로 향했다. 한국에서는 밤과음악사이 외의 클럽에서는 거의 뺀찌를 먹어서(혼자 간 적은 없지만 나이+장애 때문에 뺀찌
2018년 05월 15일 15시 25분 KST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구청 헬스장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구청 헬스장서 쫓겨나다

한국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집에만 혼자가도 거지취급을 하며 천원짜리 하나 쥐어주고 내쫒기 일수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 가도 전혀 아무런 재제 없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야말로 자유로운 세상입니다. 어찌보면 한국은 장애인들에게 감옥일지 모릅니다.
2017년 11월 20일 12시 56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