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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진

소설가

락커가 되기를 꿈꿨지만 어쩌다 보니 뒤늦게 대학에 진학해 경영학과 경제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또 어쩌다 보니 소설을 쓰게 됐다. 단편 <섹스과외>로 201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이후 이런저런 글들을 쓰며 살고 있다. 타성에서 벗어나 스스로 즐거울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나도 당신도 마지막까지 길들지 않기를 바란다.
에이핑크 & 레드벨벳 콘서트 the

에이핑크 & 레드벨벳 콘서트 비교체험

재작년과 작년엔 에이핑크, 올해엔 레드벨벳 콘서트를 봤다. 매년 50회 이상의 공연을 꾸준히 관람하는데 이런 거 하나씩 곁들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예술의전당, 서울시향 월간지에 글 쓰는 사람 중 걸그룹을 덕질하는 건
2018년 08월 09일 14시 35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