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won Hwang

Hyewon Hwang

뉴스 에디터, 허프포스트코리아

네이티브 애드의 기획, 제작,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다. 잡지사 바앤다이닝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해 맨즈헬스, 대학내일을 거쳐 허프포스트로 왔다. 예쁜 것을 보고, 즐거운 것을 듣고, 맛있는 것을 먹고 마시는 모든 소비 행위에 관심을 갖고 있다. 돈이든 글이든 쓰는 게 제일 좋다. hyewon.hw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