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전종현

디자인·건축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사회에 나와선 주구장창 글만 썼다. 《디자인》,《SPACE(공간)》에서 에디터로 활동했고, 《CA》한국판과 《웹》에서는 편집위원과 기획위원을 맡았다. 《NOBLESSE》에서는 프리미엄 남성지를 만드는 라이프스타일&피처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디자인, 건축, 예술, 공예에 대한 글을 기고한다. harry.jun.writ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