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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yn Leopold

Veteran UN correspondent

Evelyn Leopold, an independent journalist and a contributor to the Huffington Post, is based at the United Nations as a resident correspondent. She was UN bureau chief for Reuters for 17 years. She is chair of the Dag Hammarskjöld Fund for Journalists, was awarded a gold medal in 2000 by the UN Correspondents Association, and is a member of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the Newswomen’s Club of New York and was on the Board of the Overseas Press Club. She spent most of her journalistic career as an editor and reporter for Reuters. During her years at Reuters she was a news editor for North America, the editor for the company’s Africa region, based in Nairobi, and Associate Editor worldwide. She also was a reporter in London and in Bonn, Germany, as well as in New York and in Washington. She is co-author of a book on the former East Germany.
트럼프는 어떻게 편견을 유행으로

트럼프는 어떻게 편견을 유행으로 만들었나

무슬림들은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처벌하고 경멸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오바마 대통령이 케냐에서 태어났으며 아마 무슬림일 거라고 말한 것도 잊지 말자. 그것은 인종 차별이 잔뜩 곁들여진 노골적인 거짓말이었다. 트럼프는 편견을 주류로 끌어들였고 그걸 정당화하기 위해 음모 이론을 지어냈다. 미국에는 원래 편견이 잔뜩 있었지만, 그의 발언들은 인종차별을 공공연히 말하는 것을 정당한 것으로 만들었다.
2016년 05월 16일 12시 19분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한 사람은 아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북한이 1월 6일 시행한 핵 실험과 최근 국경에서 로켓 발사를 한 것을 중국도 우려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렇지 않으면 사상 최고 수준의 제재안 협상을 도왔을 리 없다. 중국은 북한이 붕괴해 중국에 난민이 더 유입되거나, 남한과 통일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은 압록강에서 미군을 보게 될 것이고, 1950년에 그런 광경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전 미국 대사 존 볼튼이 말한 바 있다.
2016년 03월 03일 13시 19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