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임은경

작가, 자유기고가

인터넷 뉴스 '민중의소리'와 '월간 말'에서 국제부 기자로 일했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을 무의식적인 소비의 노예로 만드는 산업화된 시스템에 휩쓸리지 않는 깨어있는 삶을 꿈꿉니다. 인터뷰 작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