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이덕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호메시스' 저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같은 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있다. 20세기를 통하여 성장과 발전의 이름으로 사람들이 개발하여 사용하였던 수많은 화학물질이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이제는 연구논문을 쓰는 것보다 그 결과들을 가지고 대중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최근 “호메시스: 건강과 질병의 블랙박스”라는 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