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혜민

도혜민

뉴스 에디터, hyemin.do@huffpost.kr

허프포스트코리아 뉴스 에디터. 퇴근 후에 풋살을 하고 출근해선 '풋린이 도혜민'을 쓰고 있습니다. 둘 다 좋습니다. 허프포스트 이전에는 정치·사회 분야를 취재했고, 경제 방송에서 산업을 다뤘습니다.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