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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편집장, 허프포스트코리아

김도훈은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장이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쓴다.
‘트리거 워닝’이 넥플릭스

‘트리거 워닝’이 정답일까

나는 넷플릭스 중독자다. 이 스트리밍 서비스는 많은 부분에서 대단하다. 당신은 월 1만 원의 가격으로 어떠한 광고도 없이 수 많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나는 집에 도착해서 TV를 트는 순간 넷플릭스를 튼다. 그리고
2018년 10월 19일 12시 10분 KST
정치인을 mactrunk via Getty Images

정치인을 언팔했다

정치인 한 명을 ‘언팔’했다. 페이스북에서의 일이니 ‘언프렌드’를 했다고 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언팔과 언프렌드는 소셜미디어를 하는 당신의 권리 중 하나다. 나 역시 수시로 언팔과 언프렌드를 한다. 소셜미디어는
2018년 10월 10일 11시 14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