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Danielle Campoamor

Writer. Sports lover. Whiskey drinker. Mom.

나는 내 몸이 단지 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에

나는 내 몸이 단지 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에 지쳤다

나는 알몸으로 화장실 거울 앞에 서 있다. 내 몸은 장거리를 걷고 산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바다에서 헤엄을 쳤다. 엄청난 고통과 초현실적인 기쁨을 느꼈고, 조용한 밤의 잠이 주는 달콤한 무의식을 느껴보았다. 장거리를 달리고
2015년 12월 14일 10시 42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