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이대화

대중음악평론가

대중음악평론가다. 10대 때부터 록에 빠져 이 길로 접어들었고 지금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웹진 이즘의 편집장, 네이버 이주의 앨범 선정위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거쳤고 KT&G 상상마당에서 밴드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에스콰이어, 씨네21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며 여러 라디오에 출연 중이다. 최근엔 일렉트로닉 음악에 관심이 많아져 '이매진'이란 세미나 모임을 만들어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 11월에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의 역사를 다룬 책 [Back To The House]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