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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금

한겨레 기자, 축구 칼럼니스트

한겨레 스포츠 기자로 1999년 이후 줄곧 축구 기사를 써오면서 대한민국 여성들이 마음껏 축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간직해왔다. 스포츠와 경영, 스포츠와 인간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