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김영주

어릴 적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친구에게 알려주길 좋아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포털 콘텐츠 에디터, 대기업 SNS 운영을 거쳐 지금은 스타트업계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하고 있다. 요즘은 '컵 위의 후치코'에 빠져서 언제나 지갑에 동전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