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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뉴스 에디터, 허프포스트코리아 byungjin.kang@huffpost.kr

영화가 좋았다. 영화전문지 '씨네21'의 기자로 6년을 일했다. 패션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 그런데 여성패션지 '그라치아'에 들어갔다. 알고보니 역시 영화가 좋았다. 그렇게 잠시 방황한 끝에 '허프포스트코리아'의 뉴스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가 좋고, 뉴스도 좋고, 야구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