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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뉴스 에디터, 라이프스타일-엔터테인먼트 팀장 byungjin.kang@huffpost.kr

강병진은 영화 전문지 '씨네21'에서 6년 간 영화기자로 일했다. 패션지 '그라치아'에서 잠시 피처 에디터로 일했다. 2014년 허프포스트코리아의 창간팀 멤버로 합류했다. 영화와 드라마 등에 대해 주로 쓴다.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이슈에서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쓴다. 퇴근하면 유튜브 채널 '에디터K의 이상한 장면'을 운영하며 영화 관련 컨텐츠를 만든다. 구독과 좋아요는 힘이 된다. 야구를 좋아한다. LG트윈스 팬이다. 현재 허프포스트코리아의 라이프 스타일-엔터테인먼트 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