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구본권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저널리즘에서의 잊혀잘 권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신방과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1990년부터 한겨레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2014년 설립된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