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자

김보경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인문에서 문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내는 웅진지식하우스 대표로 있다.

국문학과 비교문학을 전공했으며, 오늘의 책 편집위원, 다큐멘터리 취재작가, 계간 <당대비평> 상임편집위원 등으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