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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기 준이찌(青柳純一)

번역가
토오꾜오도 의회 선거결과를

토오꾜오도 의회 선거결과를 지켜보면서

이번 도의회선거를 전후해서 그밖에 적당한 사람이 없다고 하는 소극적인 형태로 50%대를 유지해온 아베정권의 지지율은 30%대 전반으로 하락했고, 지난 주말에는 드디어 29.9%였다. 차후 예상되는 내각 개편 등을 거치며 다소 회복된다고 해도, 내년 12월에 임기가 다하는 중의원의 해산·총선거가 올해 안에 행해질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고, 내년 9월의 자민당 총재선거를 전후해서 행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이 두가지의 선거결과에 따라 '헌법개정'을 지향하는 아베정권 존속의 가부가 결정된다.
2017년 07월 20일 13시 05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