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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6일 05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26일 05시 02분 KST

최귀화가 의외의 취미를 공개했다(동영상)

드라마 '미생', 영화 '범죄도시' 등에 출연했던 배우 최귀화가 독특한 취미를 공개했다.

최귀화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새로운 도전을 진짜 좋아한다"라며 식물 재배를 즐긴다고 밝혔다. "마트에서 사 온 레몬 속 씨앗"을 본 것이 시작이었다며, 여러 차례 실패한 끝에 레몬 재배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결국 "뒷산에 옮겨심을 정도"로 자랐다고도 덧붙였다.

레몬이 끝이 아니었다. 최귀화는 고추냉이와 파인애플 재배에도 도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식물에 관심도 있지만 뭔가 해볼까 하는 욕심이 있다"며 식물 재배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최귀화가 출연한 영화 '1급 기밀'은 지난 24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