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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2일 05시 31분 KST

농구장 중앙에서 슛을 성공시킨 NBA 팬이 1억을 받았다

NBA 농구 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있는 행사가 있다. 관객 한 사람을 뽑아 경기장 중앙에서 슛을 시도하게 하는 휴식시간(half-time) 특별행사다.

대부분 슛은 골 근처에도 못 간다. 하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이 어려운 슛에 성공해 10만 달러(한화로 역 1억 7백만원)를 딴 LA 레이커스 팬이 있다.

잘 보시라.

야후스포츠에 의하면 슛에 성공한 남성은 스페이스X에서 일하는 수니 스트롱(27)이다.

어제(1월 22일) 있었던 게임에선 레이커스가 뉴욕 닉스를 127 대 107로 압승했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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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ya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