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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8일 07시 36분 KST

CGV 약관 개정에 의견이 분분하다(댓글반응)

뉴스1

CGV가 오는 3월 15일부터 약관을 개정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17일 프라임경제는 단독으로 CGV가 예매한 티켓을 '2회 이상' 취소할 경우 되팔기 등 상습적 영업행위로 간주해 누적된 포인트를 삭제하거나 회원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는 약관 개정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CGV의 개정 약관에는 '예매취소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일부 극장과 매장의 경우 CJ계열사 통합 포인트인 CJ ONE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을 제한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여러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매체가 전했듯 부정적 의견도 있었으나,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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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정책변화에 대한 댓글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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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GV 측은 "재판매, 암표거래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약관을 손봤을 뿐, 일반 고객들에게 불편이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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