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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6일 11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16일 11시 29분 KST

신화 김동완이 팬들에게 자택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한 이유

신화 김동완이 팬들에게 자택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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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소속사인 CI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소음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야기되고 있다"라며 "민원이 아티스트에게 직접 전달되고 있는 상황인바 집으로 찾아오시는 일을 중단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동완이 거주 중인 지역이 전원 지역이라 "음식물을 두고 가는 행위는 겨울철 멧돼지 등 위험한 야생동물들이 민가로 유인"될 수 있다고도 밝혔다.

이어서 "향후 같은 민원이 제기될 경우, 찾아오는 팬들을 확인하여 사인회 및 공개방송 참여 등의 다양한 행사 참석에 불이익을 부여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래는 김동완 측의 공식 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