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 01월 08일 09시 22분 KST

[공식입장 전문] 장희진 측, 공식사과 "논란 일으켜 죄송..신중할 것"

2018

배우 장희진이 공식 사과했다.

장희진의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8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장희진의 소속사는 "논란 일으켜 죄송합니다"라며 "더욱더 반성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장희진은 이보영 부부와 친하다며 몇 가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 중 이보영과 다니면 맛있는 걸 많이 먹는다는 의미로 ‘전어 서비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 이 에피소드가 “과한 서비스 요청 아니냐. 보기 불편했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가벼운 토크였기 때문에 이 일은 그냥 지나가는 듯 했다. 하지만 이보영의 일화는 각종 루머를 일으켰고, 이보영과 그의 팬들이 도를 넘는 악플들을 확인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방송 후 이 에피소드가 오해를 일으킬 만한 짜깁기 게시물을 통해 SNS 중심으로 일파만파 퍼졌다.

이보영은 같은날 오전 근거없는 루머와 악플에 대해서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럭키컴퍼니입니다.

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반성하고,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