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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10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06일 10시 53분 KST

'백조클럽' 손연재, 살빼라는 지적에 당황 "1일1식 해야돼"

손연재가 '백조클럽'에서 살을 빼라는 지적을 들었다.

손연재는 5일 방송된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연말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위해 1차 배역 오디션에 임했다.

손연재는 러시안 춤을 준비해 심사위원 앞에서 선보였고, 큰 실수 없이 마무리했다.

심사위원은 "손가락 처리하는 건 체조 때 하던 버릇이다"며 지적했고, "모든 발레리나가 고민하는건데 살은 좀 빼셔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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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당황한 손연재는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같이하는 언니들의 워낙 몸매가 좋다. 대한민국 톱에 속하는 언니들이다. 평소에 배고프면 먹었는데 참으려고 한다, 하루에 한 끼, 아니면 두 끼만 먹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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