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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10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05일 10시 58분 KST

신수지와 장현승이 열애 보도에 입장을 냈다

뉴스1

리듬체조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27)와 가수 장현승(29)이 교제 중이다.

5일 한 매체는 신수지와 장현승이 볼링을 공통점으로 가까워져서 현재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신수지, 장현승 양측 소속사는 본인 확인을 거친 후 "두 사람이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장현승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으며, 현아와 듀엣 트러블메이커를 결성하며 다채로운 가수 활동을 펼쳤다. 2016년 4월 팀을 탈퇴했다.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2011년 은퇴한 후에는 2014년 볼러에 도전해 볼링 선수로 활약 중이며, 방송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