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8년 01월 05일 07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05일 09시 39분 KST

허프포스트 에디터들이 직접 '쓸모없는 선물 주고받기'를 해 봤다

'쓸모없는 선물 주고받기'는 이제 연말연시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허프포스트에서도 5일, 에디터들끼리 '쓸모없는 선물 주고받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에디터들이 각자 가져온 선물에 번호를 부여하고, 제비뽑기로 번호를 뽑아 선물을 선택했다. 정말 기상천외한 '쓸모없는 선물'들이 나왔는데, 어떤 물건들이 있었는지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해 보시라.

허프포스트 에디터들이 주고받은 쓸모없는 선물

의외로, 나에게는 쓸모없지만 남에게는 쓸모있는 물건이 되는 것들이 많았다. 대부분의 허프포스트 에디터들은 쓸모없는 선물에 '매우 만족'했다. 독자 여러분들도 연초 모임의 테마를 '쓸모없는 선물 주고받기'로 잡아보는 건 어떨까?

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