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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2일 09시 52분 KST

일본에서 ‘고독한 미식가' 굿즈 5종이 출시된다(사진)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는 지난해까지 6번째 시즌을 방영했다. 결혼을 멀리하며 고독한 생활을 즐기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가 삶의 행복을 느끼는 건 바로 ‘음식’이다. 고로의 ‘먹방’에서 많은 위로를 받은 사람들을 위한 굿즈가 출시됐다. 총 5종으로 오는 2월에 발매될 이 굿즈는 ‘캡슐토이’로 구매할 수 있다. 동전을 넣고 기계에서 뽑는 장난감이다. 일본 ’IT MEDIA’에 따르면, 1회 가격은 300엔(약 2800원)이다.

공개된 굿즈는 고로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물건으로 구성됐다. 아래 사진에서 확인하자.

'고독한 미식가' 굿즈 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