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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05시 16분 KST

서울과 강릉을 이어주는 경강선 KTX가 개통됐다(사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경강선'이 개통됐다.

22일 강릉역 플랫폼 입구에서는 경강선 KTX 첫차 탑승객의 환송·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희 강릉시장, 조영돈 강릉시의회 의장, 김형성 코레일강원본부장, 정용욱 강릉역장 등이 참여했다.

최시장은 서울행 KTX에 탑승한 첫 번째 탑승객 최현석 씨에 올림픽 목도리 등 올림픽 굿즈를 선물했다. 이날 처음 운행된 경강선 KTX 탑승객은 106명이었다.

경강선을 이용하면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청량리역까지는 86분이 소요된다. 아래는 경강선 개통식 현장이다.

경강선 KTX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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