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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 04시 5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21일 04시 58분 KST

'신과함께'가 개봉 첫날 새로운 기록을 썼다 (반응 모음)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벌'(김용화 감독)이 개봉일 40만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벌'은 개봉 첫날인 지난 20일 40만 653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 성적일 뿐 아니라 역대 천만 영화이자 겨울 흥행 대작인 '국제시장' (18만 4756명) '변호인'(11만 9949명) '7번방의 선물'(15만 2808명) 등의 첫날 성적을 넘어서는 수치다.

더불어 이 영화는 동시기 개봉작인 '강철비'(23만 4478명),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11만 5246명) 등 쟁쟁한 대작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압도적으로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