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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11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19일 11시 39분 KST

샤이니 멤버들이 종현 상주로 이름 올렸다

'OSEN'에 따르면, 그룹 샤이니 멤버인 온유, 키, 민호, 태민이 고 종현의 상주가 됐다. 고인에게 남자 형제가 없는 관계로, 10년간 고락을 함께 한 샤이니 멤버들이 상주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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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공개된 화면에는 샤이니 멤버들의 이름(이진기, 최민호, 김기범, 이태민)이 상주로 올라와있다. 샤이니 키의 경우, 종현 사망 전날(17일) 화보 촬영 차 해외로 출국했으나 비보를 접한 뒤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이니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뒤 건국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면서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