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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09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18일 09시 28분 KST

강동원이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 LA'에 출연한다

YG

배우 강동원이 할리우드 영화 'Tsunami LA'에 출연한다.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뉴스1에 "강동원이 'Tsunami LA'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 소식은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버라이어티는 이날 "한국의 톱배우 강동원이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재난 영화 'Tsunami LA'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Tsunami LA'는 거대한 쓰나미가 미국 로스 엔젤레스를 덮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영국에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고, 2019년 개봉 예정이다.

강동원은 버라이어티에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내 세대 사람들은 모두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콘 에어'에 대한 추억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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