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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09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17일 09시 19분 KST

[공식] 솔비 측 "타이푼 7년 만에 재결합, 내년 초 컴백"

뉴스1

솔비가 타이푼으로 컴백한다.

솔비 소속사 M.A.P Crew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솔비가 타이푼으로 돌아온다. 원년 멤버 우재, 지환과 함께 앨범을 녹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발매 시기는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로 보고 있다"며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활동도 계획 중"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푼은 지난 2006년 데뷔해 '그래서', '기다릴게', '그리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러나 2010년 해체한 바 있다. 이후 세 사람은 각자 개인 활동에 주력해왔다.

타이푼이 7년 만에 새로운 음반으로 돌아오며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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