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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11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15일 11시 15분 KST

가장 우습고 귀여운 2017년 야생 사진 수상작들

동물의 왕국은 우스꽝스러운 녀석들로 가득하다.

어제, 야생 코미디 사진상 수상 작품 발표가 있었다. 주최 웹사이트에는 "우습고 긍정적이며 꾸밈새 없는 야생의 재미있는 모습"을 가장 잘 나타낸 작품을 인정하는 행사라고 적혀있다.

골프장 그린 위에 있는 구멍을 변기로 사용하는 여우(아래 참고)가 좋은 예다.

1등 수상자는 1주일간의 케냐 사파리 여행 상품을 받았다. 각 부문의 수상자들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있는 원더 워크숍의 장애인 회원들이 손수 만든 상패도 받았다.

아래는 수상 작품들이다(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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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