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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12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2월 13일 12시 19분 KST

'까까오 버녁'의 번역 실력은 매우 놀랍다

카카오

카카오가 번역기 베타 서비스를 개시한 건 지난 9월20일이다. 그리고 최근 '까까오 버녁'을 내놨다. 카카오톡에서 '버녁'으로 검색하면 친구로 추가할 수 있다. 놀라운 건 번역 실력이다. 일단 임지훈 대표가 올린 글을 보자.

재미로 몇 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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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외로 훌륭하다. 이번에는 지금까지 쓴 글을 영어로 번역해봤다.

Kakao launched the translator beta service on September 20th. And recently released 'Kakao Birmaul'. If you search for 'Burmaar' in KakaoTalk, you can add it as a friend. What is surprising is the ability to translate. Let's see what Lim Ji-hoon wrote.

I tried a few things for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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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excellent beyond thought. This time, I translated my writings into English.

이 정도면 기계가 한 것 치고 훌륭하다. 뉘앙스가 살아있다. 문법은 조금 허술해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심지어 유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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