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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7일 12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27일 12시 52분 KST

고무 닭으로 '데스파시토'를 연주해봤다(동영상)

2017년 여름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쓴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에 질렸을 당신을 위해 새로운 것을 준비했다.

유튜버 프랭코 뮤노즈는 고무 닭과 오토튠 소프트웨어로 '데스파시토'를 재탄생시켰다. 계속 듣다 보면 원곡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하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2달여 만에 140만 번 가까이 조회됐다.

한편,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는 유튜브에서 45억 회 이상 재생되며 역대 최다 조회 영상으로 기록된 바 있다.

 

허프포스트US의 'Watch This Rubber Chicken Sing ‘Despacito’ And Rethink Your Own Achievement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