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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7일 09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1월 07일 09시 01분 KST

전병헌 수석이 검찰 수사에 입장을 밝혔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7일 검찰이 롯데홈쇼핑 재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현직 청와대 수석을 겨냥한 수사를 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언론에 보도된 롯데홈쇼핑 건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에도 관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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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내온 입장문에서 이렇게 밝힌 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심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