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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12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0월 11일 12시 17분 KST

이케아가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를 출시했다(사진)

이케아(IKEA)의 인형 침대는 이미 여러 고양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고양이들이 잠을 자기에 매우 적합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반려인들이 이 침대를 고양이에게 선물했던 것이다. 이후 이케아는 지난 4월, 캐나다의 어느 동물보호소에 이 인형침대를 기부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 이케아는 아예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어드판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시리즈의 이름은 '루흐비그(lurvig) 컬렉션’이다. 고양이들을 위한 스크래처와 터널, 강아지를 위한 침대, 사료 그릇, 이동장 등 여러 종류의 가구가 출시됐다. 현재 이 시리즈는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일본의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중이다. 다른 나라의 매장에서는 오는 2018년 3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략적인 가격인 알고 싶다면, 일단 미국 이케아 사이트를 참조하자.

이케아가 만든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